왜냐, 내가 가본 경험에 따르면 하스브로 패밀리 세일에 나오는 토이들은 대부분 정가가 10만원을 넘지 않는 것들이다.
그리고 한술 더 떠서 하스코는 트랜스포머에 관심 없기로 악명높다. 사실 유아들 대상으로는 너프와 플레이도우가 더 잘 팔리거든. 겉으로는 키덜트를 노린다 하지만 실제로는 유아들이 주 타겟이지.
내가 작년 하스코 팸세에 가서 노렸던 것은 이 두 가지다.
1. 스타워즈 배틀액션 밀레니엄 팔콘
2 . 보이저 이베옵
그러나 하나도 없었고 트랜스포머는 타이탄 히어로즈나 어드벤처, 원스텝 같은 저퀄리티 제품만 넘쳐난다.
그런 곳이 팸셀인데 거기서 포맥이 나올 거라고 기대한다고? 유감. 포맥은 절대 안 나온다. 지금 홈플러스에 할인된 가격이 마지노라고 생각하고 포맥은 그냥 질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보증하지. 포맥은 사면 절대 후회는 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승전포맥
처음보면 제트윙 옵티부터 플레티넘에디션까지 10만넘는거 굉장히 많았음 - dc App
포트리스막시무스는 홈플러스 전용용상품으로 수입된 제품이라 하스브로에서는 한개의 물건도 없어서 팸셀에 절대 나올수 없는 물건임...
하스코보다 홈플이 더 낫네 ㅋㅋ
그냥 홈플이 박스로 떼온거라서 하스브로랑은 아무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