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오후에 일을 나가야 하는 데다가 압구정이랑 직장이랑 너무 멀어서 못가지만(압구정이랑 가깝기라도 했으면 들렀을텐데...) 혹시라도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 쉬기 때문에 팸셀 가보는 선발대의 노고에 감사드리겠습니다. 트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