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랑한다는 말 천번을 넘게 내 맘구석구석 빼곡히 써놓고 이제 와 나를
망부석 여인처럼 남겨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
나를 밀어둔 채 헤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
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
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했어
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
여태 널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
그 모든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다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익명(121.132)2017-05-01 14:07
입만 따로 합성한 것 같다
ㅇㅇㅇ(59.3)2017-05-01 15:28
근데 방금 페밀리세일에서 사가지고 와서 만져봤는데 애 표정을 이해할 것 같다.. 7900원도 아까워지는데 이거..
why so serious?
애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장난감 퀄이 얼마나 똥퀄인걸 알면 저런 억지 웃음이 나오겠어
날 사랑한다는 말 천번을 넘게 내 맘구석구석 빼곡히 써놓고 이제 와 나를 망부석 여인처럼 남겨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 나를 밀어둔 채 헤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 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 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했어 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 여태 널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 그 모든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다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입만 따로 합성한 것 같다
근데 방금 페밀리세일에서 사가지고 와서 만져봤는데 애 표정을 이해할 것 같다.. 7900원도 아까워지는데 이거..
조커 주니어네ㅋㅋㅋㅋ
음므 이그 으느라그 햇을틴디...
장난감 퀄의 쓴맛을 알아버린 어린아이....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