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거 다 건너뛰고 철저하게 트포 위주로만 찍음




트포는 대략 이정도+ 알파 정도 만큼 있다. 별별 희한한 트포들이 많이 있으니 잘 찾아보면 레어템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MB11 옵대장이다. 물론 난 피터 쿨렌 옹의 목소리를 더 선호하기 때문에 건너뛰었다.



MP 시리즈와 LG 시리즈도 일부 있다. 하지만 MP는 너무 비싸고 LG는 관심 없어서 패스. 사실 고릴라 옵대장이 좀 끌리긴 했다.



무비판 디럭스 외 각종 잡다한 시리즈 트포들. 여기는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패스



흠... 여기도 그닥...



위쪽에 DOTM 범블비가 보인다. 그래서 일단 집었는데...





MB 이베이전  옵티머스도 보인다.




오늘의 전리품은 바로 이것!




MB-02 범블비다! 색깔이 너무 예뻐서 안 살 수가 없더라. 바리케이드랑 같이 놓으면 멋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