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장난삼아 하는 느낌이었는데 어느순간 무조건 죽여야 하는 역대급 죄인이 되버림

도대체 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대부분의 글들이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다 식의 조롱과 저주 섞인 내용이었음

아무리 농담이긴 해도 도가 지나치면 재미도 없고 눈살만 찌푸리게 되는데 지금 상황이 딱 그런것 같음.

그런 글 볼때마다 나 혼자만 5편 기대되고 설레여하는건지 햇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