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 때 음악 선생님께서 레옹? 이라는 영화를 보여 주셨는데 영화 속 티비에 g1이 나오더라구요ㅋㅋ 그걸 여자아이가 보고 있었구요80년대부터 시작되었을 텐데 우리나라로 치면 태권브이가 지금까지 이어져 온 느낌일까요? - dc official App
아.. 그럼 인지도가 꽤 있는 거겠죠? - dc App
태권브이가 제대로 만든적이 없다니 극장개봉작이 몇갠데 흥행수익이 얼만데 그져 니가 관심도 없고 추억도 없다고 무시하면 안되지 추억뽕이라 매년마다 던킨.롯데에서 피규어 마케팅하냐 소비층이 어린층만 있어야 인기있는거라는 선입견좀 버려
ㄴ네 다음 마징가 짝퉁
태권브이 = 마징가 짭 84태권브이 = 다이아크론짭 슈퍼태권브이 = 자붕글 짭 우뢰매 = 토비카케 짭 스페이스칸담브이 = 마크로스 짭
관심이 있어서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쪽팔릴 뿐인데 어찌하누. 내가 잘못한건가 아니면 김청기가 잘못한건가 모리겟소...
트포 처음으로 대박친 곳이 미국
태권브이는 표절로 점철된 작품인 거 알게되고 많이 실망했음
제법 높지 싶음.
짝퉁이라고만 치부하면 안되지. 나름 태권도 부심넣엉ㅎ는데 70년대당시 상황이었고. 그런식이면 용자물은 트포 짝퉁이지. 본인들 취향이 아니라고 까지좀 말자. 건담쪽에서 트포취향 까는것과 다를게 없음. 본인들 취향. 추억없다고 추억팔이 취급은 틀딱이나 다를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