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 국제 전기 박람회 열려서 보고 오는길에 잠실 토쩔들려서 발케 버서커 옵티 줍줍해옴.

근데 롯데 ㅈㄴ헷갈려서 한 2시간 헤맨듯;

암튼 옵티는 딱 하나 남은거 줍했고 버서커 발케는 넘치더라

의외로 레몬블비가 몇개없더라

디럭스 ㅅㅂ 좆창렬가지만 프리미어니까.. 라며 혼자 자기위로+행복회로를 돌리며 만족해본다.
이번엔 다들 워낙 띵조형이니 얼른 개봉해보고 싶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