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좀더 일찍 쓸 생각이였는데 전공 시험이 좀 있어서....ㅂㄷㅂㄷ

예전에 따끈한 토르라고 tlk 보이저 옵 앞휀더 부분 고정핀 토르난거 올렸었던거 기억 할지 모르겠네

여튼 그 다음날 하스브로 as센터에 전화해서 부러진 부위 말하고 수리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우체국으로 택배 보냄.

아, 택배비는 본인 부담이야!!그리고 보낼때 원래 박스 가지고 있으면 매우 편함

택배 도착했다고 알림 온 당일에 수리 완료 후 수리비 측정되서 옴. 나한테 오는 택배비 포함해서 8천원 대로 기억함.

그 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택배를 기다리니까.......



어.....원래 내가 샀던 제품에는 없던 도색 미스가 머리에 있더라;;;; 아무래도 내가 보낸 제품을 그대로 수리하는게 아닌 리퍼 형식으로 운영하는 듯.

또 박스에 어느 정도 끈으로 고정 되서 왔더라. 처음 살 때 플라스틱 틀에 제품 고정시키는 투명한 실 말야.

흠 여튼 새로 받은 물건에는 그 도색미스 외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서 가지고 있던 간-담 마카로 살짝 칠해줌.


읽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요약하면,

장점: 처리 속도가 매우 빠름. 토르난 거 싸게 퉁칠 수 있음. 난 일단 매우만족 ㅎ

단점: 1년이내 정식발매 된 제품만 as 가능. 보낸 제품이 그대로 다시 오지는 않으니까 도색을 해놨거나 개조 같은 거 해놨으면 수리한거 그대로 다시 보내달라고 하는거도 방법일듯.


좀 두서 없이 써서 미안 갤러들 

정발 tlk 제품 토르나면 as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