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완구라서 완구로 나온건데 돌아오는 말은 이건 너무 완구틱해서 정이 안간다는 말.
애초에 회사가 애들 우선 지향이니 그렇게 맞춰서 소리나고 튼튼하고 쉽고 불빛 들어오게 나와서 프로포션까지 맞추게 나와도 돌아오는 말은 완구틱해서 취향이 아니다.
무슨 심리일까. 이해가 1도 안가서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