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틱
1. 밝은 RGB 위주의 페인팅
2. 관절 최소화. 힘조절이 안되는 유아들의 파손으로 인한 회사의 무상 AS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팔꿈치나 무릎 등의 관절 삭제
3. 몰드 단순화로 유아들에게 친숙함을 제공
4. 변신단계 10단계 이하. 변신 단계가 높을 수록 유아들이 싫어함. 갖고 놀 때 로봇에서 비클로 변신시 복잡하면 시간이 걸리고 놀이의 흐름이 깨지므로 싫어함.
성인틱
1. 어두운 메탈색감의 도색
2. 몰드 세밀화로 다소 그로스테크하고 투박한 느낌 추가
3. 관절 증가. 성인은 힘조절이 가능하므로 관절이 많아도 파손 위험이 적음
4. 변신단계 무한대. 성인은 갖고 노는 게 아니라 변신의 손맛을 즐기므로 단계가 다소 많아도 상관 안함.
후자는 성인 콜렉터용 라인업으로 따로 내놔야 할 정도로 차이가 크지. 애들 손에 쥐어주면 100% 파손
2-4 비공감. 그런 애들은 정말 손 안가게 됨.
그리고 그 손맛이라는 게 단순히 변신 스텝 수가 많은 거랑은 또 다름.
원스텝체인져=유아용, 마스터피스=성인용
무한대라고 까지 표현할 만큼은 아님 너무 많으면 성인도 짜증남
나머지는 맞는 말인듯
결과적으론 다 원가절감차원에서 그리되는거니 완구틱보단 싸구려틱에 가까운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