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갤러들.
오늘은 휴얼 사운드웨이브 완성해서 왔어
다리 보강하는게 주 목적이고
전체적으로 도색 좀 손봤어.




(캡쳐ㅈㅅ)

원본 휴얼 사웨...
오징어다리...



첨에 도색 했을때.
led는 다른사람이 박아줬음 ㅎㅎ

도색만해도 원판이 되게 괜찮은 떡대라서
이걸로 만족하나 싶었는데

다리 커스텀을 하게되었음.
무조건 씨바 개튼튼해 보이는 다리.




개조중.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건담프라모델 중에 1/100 발바토스의 다리를 가져옴.
기타 부품도 첨가해서 쓰까쓰까함.

덤으로 부품복제도 겸했음.

사실 위 저사진 찍을때가 젤 고비였음.
포기할까 싶었는데
거의 울면서 계속함 ㅋㅋㅋㅋ
그놈의 설정일러스트..비슷하게라도 만들기 힘들다 ㅋㅋ



여차저차해서 새롭게 만들어진 다리.

X2 의 압박을 이겨내고 완성했다...









후미등 부분은 솔직히 말해서,
트랜스포머 개조계의 큰손이시며
중고판매 무조건 갑
'인성킹'님 꺼 따라함 ㅋㅋ





다른건 몰라도 맘에드는건 갈비뼈 붙여준거 ㅋㅋㅋ





휴얼사웨 가지고 있는 사람은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복부 라인이 입체적으로 보이게 좀 손봤다.




당근 뒷바퀴 뒷꿈치로 옮겨심어줌.





지몸에 안맞는 건프라 뼈대를 이용한거라
무게를 버티기 힘겨워해서 자꾸 무릎 굽히더라..개간놈..




아 힘들다 좀 누워있어라..




욥!

도색러들은 댓글로 힘내서 먹고산다 ㅜㅠ
덧글 구걸한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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