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 이렇게 갓갓인거냐!!! 세상에 시발 그 동안 만져본 무비판 중에 가장 대박이네...칼은 등에 장착 할수도 있다!
비율이 완벽한가?
비클은 잘나왔는가?
등짐이 적당한가?
가동률이 좋은가?
만지는데 불편함이 없는가?
무장이 따로 놀지 않고 영화 그대로 인가?
여기서 모두 만점인 갓갓...
비율이 완벽한가?
비클은 잘나왔는가?
등짐이 적당한가?
가동률이 좋은가?
만지는데 불편함이 없는가?
무장이 따로 놀지 않고 영화 그대로 인가?
여기서 모두 만점인 갓갓...
사고싶다...
쩌러 쩌러
허리 안돌아가는거 빼곤 포즈 취하는데 무리가 없음
보이저 투탑!!!
그러고보니 4편부터는 무기가 극중 모습에 충실한 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