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히클 모드 때 드러나는데
랜딩기어가 따로 없음. 다행인건 바닥 닿는 부분에 도색은 없어서 벗겨질 일이 없다.
젤 위험한건 팔을 모으면서 서로 결합하는게 조인트 하나에 의존하는데 이게 파손 위험이 젤 높다. 하필 단단하게 박혀서 많이 변형하면 바로 부러질거다.
전투기 위에 칼 꽂는 그 정도 헐거움이 딱 적당했을텐데. 조인트 꽂는데는 퓨전 캐논에 있는데 커스텀할거면 거기 구멍 좀 넓혀야 할거다.
랜딩기어가 따로 없음. 다행인건 바닥 닿는 부분에 도색은 없어서 벗겨질 일이 없다.
젤 위험한건 팔을 모으면서 서로 결합하는게 조인트 하나에 의존하는데 이게 파손 위험이 젤 높다. 하필 단단하게 박혀서 많이 변형하면 바로 부러질거다.
전투기 위에 칼 꽂는 그 정도 헐거움이 딱 적당했을텐데. 조인트 꽂는데는 퓨전 캐논에 있는데 커스텀할거면 거기 구멍 좀 넓혀야 할거다.
그렇다면 비행기 모드용 1개, 로봇 모드용 1개
뭐든지 단점은 존재가 안 할 수는 없지... 그래도 지금 판매되고 있는 5편 조형들 중에 갑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