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할 물건은 트랜스폼 미션 카니지. 온고잉 브레이크다운이야 여태 미루고 미루다가 지금 올리게 됐어
시작하기전 온고잉 브레이크다운좀 소개할께. 위는 온고잉(2010~2011) 코믹스의 나온 스턴티콘들의 모습이야
아래부터 데드앤드 브레이크다운 모터마스터 드래그스트립 와일드 라이더순이야
트랜스폼미션은 이 온고잉 스턴티콘들을 적절히 해석해서 발매하게됐어.
온고잉 1권은 에너존이 부족해서 브레이크다운이 발전소를 덥치는 장면으로 시작해.
그는 부족한 에너존을 채우기위해 발전소를 덥치지만 스파이크 윗위키랑 스카이워치에게 발각이되
크러시 슈트들이 출동해
안그래도 에너존이 부족한데 거기에 크러시슈트에게 개처맞게되지
그리고 가슴에 공이 박히더니 강제로 알트모드로되서 스파이크 전용 자가용신세가되
그러다가 나머지 스턴티콘들이와서 스파이크를 강가로 처밀어넣고 브레이크 다운을 수거해가서
다시 제정신을 차리게 도와줘. 요까지가 간단한 브레이크다운 코믹스행보야.
자이제 구성품이야 카니지 본체 하나랑 무기, 클리어 옵티머스 런너파츠 2개 설명서야.
첫번쨰 제품 디스오너(와일드 라이더)에는 옵티머스 런너가없었지만 카니지부터 새로 추가가됐어. 5개 다사라는거지
비클모드야. 위의 코믹스에서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에서 모티브를 따온듯한 자동차였지만
트렌스폼미션에선 람보르기니 세스토 엘레멘토를 본따 만든거같아.
세스토 엘레멘토는 6번쨰 원소라는 뜻으로 최대한 경량화를 시킨차량이야.
100km까지 도달하는속도. 제로백까지 겨우 2.5초밖에 안걸린데 스턴티콘들을 생각하면 잘고른거같아
뒤에는 후미등도 도색됐어
내가 사진기술이 없어서 그렇지만 실제로보면 광이흐르는 하얀빛에 디자인이 정말멋져!
동일스케일 레플리카사서 람보르기니 마크만때서 저기에 붙이고싶을정도라니깐?
설명은 이쯤에서끝내고 바로 변신으로갈께
우선 뒤집어준뒤에 가운데 보라색 총을 때줘
총을 때어준뒤 모습이야 그다음 뒤쪽바퀴를 위로 올려꺼야ㄲ
이렇게
그다음 아래 파란색판을 위로 열어서 양옆으로 밀어준뒤 뒤집어줘
그다음 차천장하고 앞유리 부분의 조인트를 때줄꺼야
이렇게 때준뒤 이제 뒤로가서
이렇게 반으로 서로때줘
그다음 차천장을 왼쪽다리처럼 쭉 뒤로넘겨줘
양쪽천장을 뒤로 넘겨준모습이야 천장에 바로 발부분이 있는데 이걸 펴주고 정강이부분을 타이어와함께 안쪽으로 옮겨줘
왼쪽다리가 다리를 쭉피고 타이어를 안쪽으로 접어준모습이야
둘다 그렇게해준모습이야
그리고 오른쪽다리보면 은색 핀부분이 ㄴ자로 있는데 이걸 왼쪽처럼 1자로되게 쭉펴줘
그다음 오른쪽 무릎부근에있는 판을 왼쪽처럼 아래로 쭉내려줘
그다음 옆으로와서 파란색판을
옆으로 쭉내려서 조인트에 맞게넣어줘
여기 조인트에 맞게 접어준 모습이야
그다음 정강이에있는 파란판을 아래로 내려서 타이어를 가려줘 그뒤 뒤로가서
왼쪽다리처럼 1자로 되있는 차량 천장쪽을 오른쪽 다리처럼 z자로 접어서 위로올려주면돼
요로코롬
그다음 발을 접어주면되
안쪽으로 딱딱 접어서 올려주면
하체는 끝!
그다음 일으켜준뒤
허리를 180도 돌려주고
차량 앞부분을 뒤로 때줘
그다음 차량 앞부분을 180도를 돌려주면되
그다음 여기가 중요한 부분인데 3등분으로 나눠진 범퍼중 가운데 부분을 아래로 먼저 내려줘야해
이따가도 지적하겠지만 트랜스폼 미션의 문제점인데 플라스틱 탄성을 이용한 변신법이많아
그냥 당기면 부러지기쉽상이라 양쪾끝 범퍼를 좌우로 밀면서 동시에 가운대범퍼를 아래로 내려줘야해
범퍼양옆에 하얀색 판보이지? 저게 딱 부러지기 쉽상이라 변신할때마다 조심해야해
요게 아래로 내려준 모습이야
그다음 양쪽범퍼를 우선 아래로 내려서 살짝 분리시켜준뒤에
계단식 접기를 이용해서 왼쪽처럼 만들어줘
양쪽다 접어줬으면 등에 붙여주면 되
그다음 상체로 와서 움추렸던 어꺠를
양옆으로 뙇! 벌려주고
팔부분 차량물은 아래로 밀어줘서
요롷게 만들어준뒤
팔하부쪽에있는 차유리를
안으로 접어줘
그다음 가슴팍 파란색 부분을 열어줘
앞으로 열어 머리를 꺼내준뒤
어깨 부분을 내리고 가슴을 다시 닫아주면
카니지. 브레이크다운 변신끝!
옆면 뒷면 모습이야. 난솔직히 이정도면 비클 모습은 코믹스랑 다르지만 코믹스의모슾을 엄청 잘 재현한거같아
특히 무릎부분 가림판이 너무좋아. 이제 가동률을 보러갈꼐
상체 가동이야. 양옆으로 쭉벌어지고 어깨는 볼조인트관절, 팔은 약 100도? 정도 굽어. 주먹은 회전하며 묵. 빠 만 만들수있어
고개는 이정도 위까지 쭉 올릴수있어
하체 스커트를
이렇게 위로올려주면
한 이정도 까진 가동할수 있어 무릎은 90도가 안되는게 흠이야. 발바닥도 양옆으로 넓게 움직이고.
그다음 무장으로 들어있는 총이야
이런 꼬딱지만한걸로 어따 쓰라는 건지 참.
주먹을 열어준뒤 저홈에 넣어주면되
그다음 코믹스에도있던 팔뚝아래부분 총이야. 솔직히 이게더 쌔보인다
같은 스턴티콘들하고 세 키는 비슷비슷하군워봤어
와일드라이더랑 브레이크다운은 걷보기엔 리툴조형 같지만 실제로변신하면서 다른점이 엄청많아.
이런 컴바이너들은 본체말고는 다들 또이또이한 수준인데 생각보다 많은차이가있어 좋았어.
이제 이제품의 단점들을 살펴 볼려해
먼저 플라스틱 탄성을 이용한 변신이 많아 위에 스포일러부분 보이지? U로 조인트를 박아나서 플라스틱을 살짝 구부려야해.
이런식으로하다보면 플라스틱에 스트레스 엄청갈텐데 이런변신은 이전제품부터 계속보여
내 스포일러는 이미 백화현상일어나서 솔직히 브레이크다운은 비클모드에서 변신시키기 싫어
그다음, 차체자체가 날렵해서인지 너무 날카로워 나도그래서 처음 변신시키다가 베이고 찔리고 피났어. 변신하면 손이 아픈타입이야.
발바닥부분도 변신 과정떄문인지 접지력이 엄청약해서 포징하기도 힘들어.
마지막으로 리뷰영상봐도 차에서 로봇은있어도 로봇에서 차로변신시키는건 안보이더라. 그이유가 차체일때 저기 동그란 조인트를
등에있는 돌기에 고정시켜야하면서 차유리에있는 조인트에도 결합을해야해서 결합이 진짜어려워
이렇게 덮어버리니 뭐가보이질 않아서 아귀가 맞게 안들어가거든
내가하는 방법은 우선 차천장에 조인트를 맞추고 이리저리 차천장을 움직여 돌기에 맞춰끼고있어
이렇게하니 그나마 쉽게되더라. 혹시 어려워하는사람있음 이렇게해봐.
마지막단점으로 저기 차량 타이어윗부분 단차가 엄청심해. 이건뽑기운이아니라 해외유저도 많이 문제삼더라.
아직도 타이어 고무냄새가 좀 이상해.
뭐 이런 문제빼면 참 훌륭한 완구야 코믹스모습 그대로에 차량디자인도 너무멋지고.
내가 포징도못하고 사진기술도 없어서 더 엉성해보일꺼야.
리뷰보느라 고생했슴
1편 디스오더(와일드라이더) 리뷰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79690&page=
이런 친절한 리뷰는 당연 ㅊㅊ.
총 잘어울는데? 이쁘다
날카로운게 마감 얘긴가 아니면 정말 차체가 날카롭나??
ㄴ둘다.. 가지고놀면 손아퍼.. 합체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