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랜스포머 완구등급 관련 용어

완구 크기 관련 용어들을 설명합니다.


트랜스포머는 논스케일 완구이며 크기 등급에 따라 종류가 나뉩니다. 뒤로 갈수록 디테일과 변형 단계수가 많아집니다.


1. 리전급: 로봇모드 키 7~8cm 내외의 가장 작은 등급입니다. 무기 장착 규격은 3mm입니다. 2012년 이전의 레전드급도 이 크기입니다.

2. 커맨더급: 키는 9~10cm 내외입니다. 무기 장착 규격은 3mm입니다. 2012년 이후의 레전드급도 이 크기인데, 무기장착 규격은 5mm입니다.

3. 스카웃급: 키 11cm 내외입니다. 손에 장착하는 무기는 보통 없습니다. 2011년 이후로 더 이상 출시되지 않습니다.

4. 디럭스급(워리어급): 키 14cm 내외입니다. 무난하다는 평이며 가장 많은 케릭터가 출시된 등급입니다. 무기장착 규격은 5mm입니다.

5. 보이저급: 16~20cm 내외의 등급입니다. 여기서부터 변형이 복잡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기장착 규격은 5mm입니다.

6. 리더급: 키 25cm 내외. 보통 가장 크다고 여겨지는 등급입니다. 무기장착 규격은 5mm를 쓰기도 하고 손을 벌려서 집는 무기를 쓰기도 합니다.

7. 타이탄급: 키 60cm를 넘는 초대형 등급입니다. 기지, 함선 등으로 변신하는 극 소수의 로봇들이 이 등급으로 출시됩니다.


보통 위에 언급한 등급에 속하는 것들이 주로 수집대상이 되며 언급됩니다.

수집가들에게 비주류인 원스텝 체인저 등까지 설명하면 끝이 없으니 이 정도만 언급해둡니다.




2. 트랜스포머 완구 및 기타 관련 용어

트랜스포머 갤러리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들을 설명합니다.


제너레이션(The Transformers: Generations): 원작 애니메이션인 트랜스포머 G1을 포함한 예전 작품 케릭터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완구 라인업입니다. 코믹스에서의 디자인으로 제품이 나오기도 합니다. 해즈브로에서 마니아와 올드팬들을 위한 라인업이라 공인한 바 있습니다.


마스터피스(The Transformers: masterpieces): 극중 모습을 정말 그대로 재현하는 완구 라인업입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인 G1 위주로 나옵니다.

위에 올린 크기에 따른 등급에 속할수도 있겠으나 보통 그렇게 분류하지는 않습니다. 대개 값이 비싸며 매우 정밀하고 각종 악세사리를 포함합니다.

리전~타이탄과는 달리 케릭터간의 크기 비율을 신경써서 만드는 편입니다.


KO: Knock-Off, 즉 짝퉁 제품을 말합니다. 안정성과 유해성 문제가 항상 우려되며, 품질은 당연히 정품보다 현저히 떨어집니다.


3rd party(본래의 의미): 트랜스포머를 만들 권리는 기본적으로 해즈브로와 타카라 두 회사가 가지고있습니다.

하지만 3A나 핫토이 등의 다른 회사에서 그 권리를 빌려서 스태추나 액션 피규어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들을 '제 3사' 라고 합니다.


3rd party(수집가들 사이의 의미): 3사는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다른 뜻으로 더 많이 쓰입니다.

권리 없이 무단으로 제품을 생산하되, KO와는 달리 그 제품들을 스스로 개발하고 설계하는 회사들을 말합니다.

엄밀히는 불법이지만 매니아들을 위한 복잡하고 정밀한 제품을 내는 경우가 많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품질과 안전성이 본가에 버금가는 경우가 많으며, 본가가 신경쓰지 않는 케릭터들도 많이 내줍니다.

하지만 지적 재산권을 무시하는 특성상 중국 회사들이 많습니다.



바윕그라나 윕니니봉'범우주 인사'라고 합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는, 범 우주적으로 통하는 인삿말입니다.

트랜스포머 갤러리에서는 뉴비들을 환영하는 데에 많이 쓰입니다.


기기고가각: 원작부터 쓰여온, 트랜스포머가 변신 할 때 나는 묘한 효과음을 적은 의성어입니다.




3. 주의사항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주의할 점을 설명합니다.




1. 어그로꾼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지 마세요.

무관심으로 일관하세요. 절대 교전하지 마세요. 키베뜨지 말아요. 지적도 하지 말아요.

어그로꾼이 무슨 글을 쓰건 질문을 하건 대꾸하지 마시고 기타 문제의 소지가 있는 글이나 댓글에는 무관심으로 일관해주세요.


2. 친목의 씨앗이 될 수 있는 닉네임 언급(닉언)을 하지 맙시다.
서로 닉 부르면서 친한척 하다가 분열되고 파멸한 커뮤니티 여럿 있었죠. 때론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화근을 만들지 맙시다.



4. 유용한 사이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