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에서 나온 범블비 날개 뜯겨나가도록 둘이서 북치고 장구치고 싸우는 장면이 영화내에서 마지막을 장식할 대결이 아니라 영화 중간에 지나가는 장면이라면.... 

 

둘이 싸우다가 옵티머스 세뇌 풀리고 정신차린뒤에(다시 정의의 편을 빙자한 깡패가 되어) 메가트론사마 푹찍하는 그런 스토리가 문득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그리고 승승장구한 옵티머스의 기사 컨셉의 디자인도 다음 시리즈까지 쭉 이어지게 되는 아주 무서운 생각이...

 

차라리 옵티머스를 5편에서 리타이어 시키는게 다음시리즈에서 옵티머스 부활시키면서 호보다는 불호가 많은 기사디자인 탈피하고

 

차량모드랑 로봇디자인도 좀 더 현실적으로 돌아올수 있는 핑계거리를 만들어줄텐데

 

4편초기에 낡은 트럭으로 모습바꾼거는 사람의 눈을 피해다니느라 그랬다는 사연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