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때 사라. 이미 없어지고 난 뒤에 후회해봤자 소용없다.'


정말 틀린 말 아닌 듯. 나중에 사야지 나중에 사야지 했다가 단종되고 ㅈ리미엄 붙어서 땅을 치고 후회할 바에야 뭔가 꽂히는 게 있으면 딱 3일간만 생각해보고 구매하는 게 맞다 봄. 사실 3일도 좀 긴 것 같긴 하지만...





뭐, 개중에는 떨이를 했으면 했지 절대 ㅈ리미엄 따위 붙을 일 없을 것 같은 놈들도 있지 4편 리더옵이라던가, 4편 리더옵이라던가, 4편 리더옵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