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장질하는 네캎 하는 짓이랑 다를 게 없어

난 돌아온 건 환영하는 입장이었는데 말야 사람이 변한개 하나도 없는거같아 좀 실망스럽네

그 판단때문에 열명중 한두명이라는 사람이  세명네명이 될수있다는걸 기억하길

누가 보면 다 널 환영하기만 하는줄 알거아냐

그리고 너 유동으로 너한테 동조하는 댓글 다는 거 존나 티나
생각해봐 다들 환영한다고 담담하게 댓긁다는데 뜬금 \"그래! 맘에 안드는 댓글은 지워버리라구!\" 이런 뉘앙스의 댓글 달면 그게 당연히 너지 정말 너를 좋아하는 누군가일까?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난 이점을 지적했다 댓글 삭제당했고 되팔렘꺼지라는 등의 댓글은 안 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