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 광고 문구 자세히 읽어보니까 4편의 그 고질병이었던 등짐을 떼어서 방패로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그 구리구리한 책가방 똥조형에서 이 정도만 해도 정말 장족의 발전이다. 결국엔 이런 식으로 타협을 봤나보네.


난 개인적으로 등짐 양쪽에 삐져나온 부분을 위로 접어서 끼울 수 있게만 해줘도 괜찮다 생각했는데 이건 나름 신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