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사촌 동생새끼가 내 옵티머스 프라임 갖고 싶다고 땡깡 부리다가 부서버린거 생각하면 존나 빡치네
부모님은 니 나이가 몇인데 그런거 갖고 노냐고 하고... 날 이해해주는 사람도 없고
남이 생각하는 소중한 물건을 부서버린건 완전 인간 쓰레기 아니냐?
그래놓고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하더라... 존나 소리지르고 개지랄함
추석때 사촌 동생새끼가 내 옵티머스 프라임 갖고 싶다고 땡깡 부리다가 부서버린거 생각하면 존나 빡치네
부모님은 니 나이가 몇인데 그런거 갖고 노냐고 하고... 날 이해해주는 사람도 없고
남이 생각하는 소중한 물건을 부서버린건 완전 인간 쓰레기 아니냐?
그래놓고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하더라... 존나 소리지르고 개지랄함
원래 이바닥이 그럼
그냥 장식장에 가격표 붙여두면 조용히 내려놔 라고 할듯
두들겨 패야 정상인데 너 사람아님?
부모가 문제
이거보면 내 사촌새끼들 인연끊은게 신의한수라고 생각함.
자기필요할때만 가족이라고 생각하는애들은 문제가 많음
큰집은 답이없구만
우리집은 내 물건 그러니까 내돈 또는 우리집 돈이들어간 물건인데 왜 친척들이 소유권주장하냐고 생각하기도하고 친척누나형들이랑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외려 날 애처럼 바준다 ㅇㅇ....곧 30이다가올터인디
아주라 극혐
이런 것을 보면 내 친척 중에 남자 애새끼들 없는 것이 다행으로 느껴진다
'거 애들좀 줘라 얼마나 한다고 쯧쯧...'
ㅋㅋㅋㅋㅋㅋㅋ패고싶다 말만 들어도
숨겨놔... 헬조센 대부분의 가정분위기상 어쩔수없지
끔찍
참교육좀 시켜줘야된다 - dc App
그런 애쉐키한테는 최소한 면상에 강렬한 싸대기 날려버리는 것 정도는 해버리고 싶음.
남의 것도 내꺼 라는 심보 때문이지 하...옛날에 사혼의 구슬마냥 박살난 옵티머스들 생각난다....ㅠㅠ - dc App
추석엔 어디 숨겨놓거나 맡길사람있으면 그사람주는게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