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사촌 동생새끼가 내 옵티머스 프라임 갖고 싶다고 땡깡 부리다가 부서버린거 생각하면 존나 빡치네

부모님은 니 나이가 몇인데 그런거 갖고 노냐고 하고... 날 이해해주는 사람도 없고


남이 생각하는 소중한 물건을 부서버린건 완전 인간 쓰레기 아니냐? 

그래놓고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하더라... 존나 소리지르고 개지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