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M 디럭스 범블비에서 발목의 타이어위치를 바로잡고 등짐을 좀 더 정리하고 뒤에 작은날개쌍을 재현하는 등 여러모로 개선한 느낌이 든다.

 

cg설정화처럼 허벅지에 보이는 장갑부분을 앞으로 회전시켜서 가리는 연출 역시 가능할듯

 

거기다가 탈부착식 캐논은 덤

 

개인적으로 영화3편 극중에도 안나오던 메크테크 웨폰보다는 훨씬 맘에든다

 

바퀴에는 똑딱이 써서 원가절감하고 다른부분 구현한건가?

 

여튼 빨리 출시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