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M 디럭스 범블비에서 발목의 타이어위치를 바로잡고 등짐을 좀 더 정리하고 뒤에 작은날개쌍을 재현하는 등 여러모로 개선한 느낌이 든다.
cg설정화처럼 허벅지에 보이는 장갑부분을 앞으로 회전시켜서 가리는 연출 역시 가능할듯
거기다가 탈부착식 캐논은 덤
개인적으로 영화3편 극중에도 안나오던 메크테크 웨폰보다는 훨씬 맘에든다
바퀴에는 똑딱이 써서 원가절감하고 다른부분 구현한건가?
여튼 빨리 출시되었으면....!
DOTM 디럭스 범블비에서 발목의 타이어위치를 바로잡고 등짐을 좀 더 정리하고 뒤에 작은날개쌍을 재현하는 등 여러모로 개선한 느낌이 든다.
cg설정화처럼 허벅지에 보이는 장갑부분을 앞으로 회전시켜서 가리는 연출 역시 가능할듯
거기다가 탈부착식 캐논은 덤
개인적으로 영화3편 극중에도 안나오던 메크테크 웨폰보다는 훨씬 맘에든다
바퀴에는 똑딱이 써서 원가절감하고 다른부분 구현한건가?
여튼 빨리 출시되었으면....!
발 안쪽 골다공증이 너무 적나라한 게 아쉽네.
재대로된 사진좀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이 구도에서는 발 골다공증이 강조되어서 매력 약화
난 은색이 너무 싸구려같고 허리가 너무얇고 다라가 너무긴게 좀 이상해보임...다리랑 허리는 다른구도로 보면 또 다를려나 - dc App
다리 - dc App
ㄴ그건 사진촬영 구도때문일듯
골반다리관절이 aoe 때처럼 핀관절이 아닌 볼관절이라 아쉽다... ㅠ
핀관절은 하체가 묵짇한거 아니면 보기 어렵지
영화를 보고싶다 얼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