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번 영화에서는 메가트론도 기대하긴 하지만 제일 기대하는건 온슬로트임.일단 내가 FOC를 굉장히 재밌게 해서 온슬로트 나온다는 소식 나왔을때 존나 좋아했거든.
근데 여태껏 예고편에 메가트론꼽사리껴서 등장한것뺴고는 제대로 등장한적도 읎고 캐릭터 모션포스터공개됬을때도 온슬로트는 없었어...심지어 완구조차 아직 소식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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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는 이게 마베랑 하스브로의 전략이라고 생각함.일부러 크게 알려주지도 공개해주지도 않았다가 막상 영화가 나왔을때는 다크호스급인거지.내가 이렇게 개소리를 지껄이는 데는 이유가 있는데 바로 4편의 갈바트론이야. 생각해봐,4편 개봉전에 갈바트론 예고편에서 차뿌시는거밖에 없어서 거의 병풍 아니면 바로 끔살 당할거라고 예측했던 팬들이 대부분이었잖아.하지만 개봉후엔? 그야말로 예상치도 못한 최종보스였지 ㅇㅇ 내가 보기에는 이번의 온슬로트가 전작의 갈바트론 노선을 타는거 같애.
물론 원작에서 갈바트론과 온슬로트의 비중차이는 아주 크기는 하다만 나는 일단 온슬로트가 이번작에서 죽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일단 마베가 온슬로트를 꺼냈다는 시점에서 이번작이나 다음 속편에서 컴뱃티콘,즉 브루티커스를 등장시키겠다는 거지 ㅇㅇ 물론 1편에서 탱크가 죽긴했지만 뭐 다른 탱크애 넣어도 되고 바리케이드처럼 급부활시킬수도 있지.일단 나는 이번 온슬로트가 정말 예상치도 못한 다크호스라고 생각해. 완구도 개봉후에 풀릴거라고 추측하고...
하지만 이런 내 소망을 박살내고 옵티머스가 온슬로트 뚝배기 깨부신다면...
하스브로 그점에서 좀짜증난다는점이지
ㄴㄴ걔네가 보통 해즈브로가 내놓은 제품을 기반으로 물건을 만드는데... 좀 아닌 것 같은데 이건?
tlk온슬로트 재탕이 롱홀이어서요...... - dc App
디자인부터 롱홀인데 거는 기대가 너무 크군
하스브로 쥬라기 월드때도 티라노사우루스 완구 구린거만 내보냈다가 개봉후에 더 큰거로 하나 더낸 전적도 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롱홀같은 묵직한 디자인을 좋아해서...그리고 후에 비클 모드를 바꿀거 같기도 함.애초에 컴뱃티콘인데 견인차가 뭐임.....
위에 한심한 녀석은 원조 배껴서 짭만드는 회사를 하스브로가 뭘 만들든 개쩌는 드림펙토리보다 못한주제에 어쩌구 댓글 달더니 자기도 뭔가 아닌걸 알았는지 고쳤네
음 근거가 좀...
애착이 있는 건 이해하지만 극중 비중은 커녕 제품화도 불투명한 현실...
아직 컴벳티콘단체가 무비판에 있는거 확정아니지 않나? 스윈들도 그냥 승용차 드론이었고.
쩝....뭐 나도 희망사항으로 글썻지만 솔직히 마베가 온슬로트 비중있게 만들 확률 드럽게 적어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