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프로필 보니까 dotm에 나온애들 좀 보이길래 3편에서 깡패가 한 짓거리를 생각해보면 디셉입장에선 학살의 날 내지 죽음의 날로 기억되어서 막 무서워하고 그럴것 같은데 그런 참혹한? 현장에서 살아돌아온 놈들이니 뭔가 나름 목소리에 힘주거나 그런게 있을까쓰다가 생각난거지만 걔네들 PTSD는 안겪었을까 궁금하기도 하네
내가 보기엔 마을 폭발에서 메가트론, 바리케이드 빼곤 전멸할 각
나이트로 확인사살 보고 희망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