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레 이전글에 수정해서 사진몇장을 더 추가하려다가.. 개념글로 올라가서 수정이 안되길레 내용을 추가해서 새로 글로 씁니다


앞부분과 합치면 대략 이런 모양이 나옵니다
앞부분의경우 너무 가지고놀다보니 관절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변형상태가 영 안좋네요...
지금 만드는 뒷부분도 너무 긴듯한 느낌도 듭니다
일단 아직은 연결되는 부위는 윗부분밖에 없습니다


아직 추가할 부분이 많고 변형시 고정되는부분도 아직 못만든 상태라 허전합니다


움짤도 만들어봤는데 끝에서 갑작스럽게 확 변하는거같네요


갑바는 이전 복부부분 장갑을 잘라서 튀어나오는걸 덜하게하고 양쪽부위를 좀더 모일수있게 만들어봤는데
이상태는 너무 과하게 모여있는 느낌이 들어서


중간정도나


이렇게 확 어깨뽕처럼 보낼지 고민중입니다
갤러분들은 어느게 제일 나아보이나요?

그리고 추가로
TLK 디럭스 바리케이드를 보면서 참고한건데


등 껍데기를 분리시켜서


접어서 방패로 들수있도록 하려합니다
근데 너무 밋밋해보이네요;

그래도 아직 완성까진 좀 남았으니 이부분은 천천히 구상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