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내 마음에 쏙드는 범블비 완구가 있길래 손을 가져다 댔는데

어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꼬맹이의 손이 내 손하고 같이 범블비를 잡고있슴...


옆에서 초딩 부모가 계속 꼬라보길래 그냥 손땟다... 막 나이쳐먹고 뭐하는 짓이냐고 눈치주는것 같았슴...

내가 소심하고 착각이고 예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런식으로 꼬라볼 필요는 없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