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내 마음에 쏙드는 범블비 완구가 있길래 손을 가져다 댔는데
어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꼬맹이의 손이 내 손하고 같이 범블비를 잡고있슴...
옆에서 초딩 부모가 계속 꼬라보길래 그냥 손땟다... 막 나이쳐먹고 뭐하는 짓이냐고 눈치주는것 같았슴...
내가 소심하고 착각이고 예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런식으로 꼬라볼 필요는 없었을텐데
이마트에서 내 마음에 쏙드는 범블비 완구가 있길래 손을 가져다 댔는데
어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꼬맹이의 손이 내 손하고 같이 범블비를 잡고있슴...
옆에서 초딩 부모가 계속 꼬라보길래 그냥 손땟다... 막 나이쳐먹고 뭐하는 짓이냐고 눈치주는것 같았슴...
내가 소심하고 착각이고 예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런식으로 꼬라볼 필요는 없었을텐데
정발판 반자이트론이랑 하나남은 유나드리프트 집어갈대 어린애가 아닌 아재가 노려보던..
내가 트포사러 갈때면 트포보는 사람들이 없던데
아직 우리나라가 취미를 존중해주는 그런사람들이 적구나
조카선물사는척이라도...
아들: 엄마 저 형 장난감 사는데? 엄마: 공부 열심히 안 하면 저 형처럼 돼,. 라는 말 들음
그 맘충 좆같네 지 애 커서 이상황 되보면 똑같이 그럴까? - dc App
그런적은 없고 옛날에 AOE때 그림록이 너무 궁금해서 첫 오프라인 구매하러 갔는데 바로 옆코너 또봇인가 고르던 애랑 애 엄마가 존나 비웃길래 그자리에서 싸웠음. ㄹㅇ 찌질해 보일수도 있지만 경찰서까지 갈까 고민했었다
막말로 내돈주고 내 취미 하는데 남들이 눈치주고 욕하는건 말이 안된다 생각함. 따질건 따지고 사과받을건 받고 사과 할건 하고. 해야할건 다 하고 살아야하는듯
내가 트포사러 가거나 구경 하러 가면 트포 보는 사람은 없었어 그래도 건담 고르는 덩치 큰 아재들은 많이 봤지만... - dc App
우리나라 오지랖은 진짜 끝내주는듯ㅋㅋ - dc App
건담 같은 경우에는 부품이 짜잘하니까 오히려 애들보단 어른들 장난감이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 우리 부모님도 나 어릴땐 건담 부품 잃어버릴까봐 안사주셨고.. 근데 유독 변신로봇만 그 난리임. 별ㅋㅋ - dc App
나도 아지매가 지랄하길래 열받으라고 급식말투로 응 고대 화학과 쟤는 딱봐도 기술배워야겠다 해주고 나머지 지랄은 무시하고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