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니 많이 작업하겠다 싶었는데 게임에 정신이팔려서 다리 두짝밖에 못달아줬네요...


변형시에 장갑과의 고정기믹들을 여러군데 추가해줘서 앞부분보다 훨씬 깔끔한 변형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 다리는 설계미스로 너무 길게 되버렸는데
다시 뜯어내고 새로 만들기엔 좀 그래서..


질럿이 되어버렸습니다;


역관절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발을 안달아줘서 그럴수도 있습니다만은 세우기가 좀 힘들다는게 단점이겠네요
내일까지 다리 마무리를 목표로 제작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움짤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