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판 드리프트 컨셉아트들을 보면 꽤 다양한 시도가 있던걸 볼수있는데,
디셉티콘에서 전향했다는 설정이 영화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 모습들은 그런 설정에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여튼 그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영화에서 선택된 모습은 이것. 음... ㅋㅋㅋ
정의! 용기! 충성!
타이탄히어로즈 하쉴?
컨셉아트들을 보다보면 이 모습이면 영화에서 어땠을까 등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들게 하는데, 지금은 그냥 수염을 달지 않은것에 감사하고 있다.
차라리 저얼굴말고 얼굴을 일본 오니 처럼 악당같게 했으면 좋았을듯.. - dc App
두번째 짤은 블러전 느낌나서 괜찮다
스크롤하면서 맥주마시다가 타이탄히어로즈 하쉴? 에서 뿜었다...이런.... 혼났네.....
첫짤 레드얼럿3의 킹 오니같다.
글고보니 비슷~
난 3째짤이 좋아보여.
첫짤이 빌런같아보여도 내가보기엔 굿ㅋ
1번짤은 tlk 메가카 느낌도 좀 나네
위에껀ㅗㅎ았는데ㅠㄷㆍ왜ㅠㅜㅠㅡ으째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