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판 드리프트 컨셉아트들을 보면 꽤 다양한 시도가 있던걸 볼수있는데,

디셉티콘에서 전향했다는 설정이 영화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 모습들은 그런 설정에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여튼 그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영화에서 선택된 모습은 이것. 음... ㅋㅋㅋ

정의! 용기! 충성!



타이탄히어로즈 하쉴?


컨셉아트들을 보다보면 이 모습이면 영화에서 어땠을까 등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들게 하는데, 지금은 그냥 수염을 달지 않은것에 감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