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땐 좀 징그럽긴 해도 옵티 마스크페이스 라던지 완구판 재즈 얼굴은 멋지다 생각했는데갈수록 그로테스크 해져서 드리프트나 하운드나 락다운 같은 애들은 무섭무섭근데 다들 실사판 애들 간지난다 하시니 제가 찐따새끼인듯
나 그런 생각 단 한 번도 안했는데 이번에 드래고니커스 눈깔 부라리는 거 보고 처음 그런 생각 듦.
그냥 적응 안돼는 사람도 있구 멋있어하는 사람도 있는거임. 솔직히 애니틱한 디자인 그대로 영화제작됐으면 하나도 안어울렸을껄.
솔직히 트랜스포머 로봇 디자인이 1편 이후로 나오는 다른 영화 로봇디자인에 큰 영향을 끼친것 같아서 갠적으로는 매우 좋아해
ㅇㅇ 애니대로 가면 실사화는 좀 그렇긴 하겠다 그래도 난 1편때가 제일 얼굴 간지난다 생각함
ㄴ 맞어 튜닝의 끝은 순정이란 말이 있듯이 오토봇은 1편~3편 디자인이 정말 괜찮아ㅋ
얼굴의 무서움 정도를 떠나서 실사영화판이 갈수록 애들 개성이 넘친 디자인이 나와서 재밌긴 했어 대신 변신로봇의 미적 포인트라고 해야하나 로봇형태에서 슬쩍 보이는 바퀴라던지 점점 사라져서 아쉬었어 그래서 1편 제일 좋아함 ㅎ
인간과 점점 닮아가다보니 징그러운 면이 보이긴 하는데 적당 수준에서 닮으면 멋짐
계속보면 익숙해지더라 나도 처음에 그랬는데 이제 좋더라 근데 드리프트의 얼굴 문화 충격은 아직 떠나질 않지만.... - dc App
사스왚이나 아이언하이드같은 얼굴이 좋은듯 - dc App
나도 가끔 얼굴만 똑 떼놓고보면 좀 무섭고 징그럽고 그렇드라ㅋㅋㅋㅋㅋ무비판은 하나하나의 부수적인 부분이 이뻐서 이쁜것보단 전체적인 조형이 이쁜게 맞는듯
요즘 무비 트포 추세인 인간형 얼굴 실룩거리는거 징그러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