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질 문제도 그렇고 품질 관리가 전혀 안되는 복제품이다 보니 어떤 건 완전 동네 싸구려 식완 수준인 것도 있다고 하고
어떤 건 도료가 손에 묻어나는 것도 있다고 하고 석유 냄새에 찌든 것도 있다고 하고...
이제 아무리 갖고 싶어도 KO는 사지 말아야겠다. 그 사실을 APS-01U 만지고 나서 절실히 깨달았음. KO 따위는 정품을 절대로 따라올 수 없음.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도 있듯이 역시 수집의 끝은 정품인 듯 하다.
물론 젯파는 KO긴 하지만 그래도 양질이고 구하기 어려우니 놔두도록 하지. 하지만 앞으로는 절대 KO는 사지 말아야겠다.
손에 도료가 묻어나와? 난 그런적없어서 잘 못느끼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