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캐릭터들중에는 제일 작은 체급의 범블비/클리프점퍼도 로봇물로 치면 비클모드가 지구 승용차 한대급은 되는 '거대로봇'.
그런데 게임을 하다보면 문이나 계단같은 거의 모든 요소가 사이버트론인 크기에 맞춰져있음.
그래서 건축물들, 마주치는 적, 굴러다니는 물건들이 실제로 지구인 기준으로는 얼마나 거대한 것들인지 잘 느껴지지가 않음.
트립티콘이나 거대 수송선(그러니까 사이버트론인 입장에서도 거대한 것들)같은 걸 마주하다가 그런 사실들이 갑자기 생각나면 기분이 묘해요.
그런데 게임을 하다보면 문이나 계단같은 거의 모든 요소가 사이버트론인 크기에 맞춰져있음.
그래서 건축물들, 마주치는 적, 굴러다니는 물건들이 실제로 지구인 기준으로는 얼마나 거대한 것들인지 잘 느껴지지가 않음.
트립티콘이나 거대 수송선(그러니까 사이버트론인 입장에서도 거대한 것들)같은 걸 마주하다가 그런 사실들이 갑자기 생각나면 기분이 묘해요.
근데 사이버트로니안들은 인간보다 서로간의 체급차가 많이 크지않던가? 컴바이너나 건물급인 애들 제하더라도... 예를 들면 제트파이어와 범블비. 이들이 같이쓰기 위한 시설을 어느 크기로 만들어야 좋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