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는 이해가 가는데
박스 뜯으면 신품에서 중고로 바뀌는거고 중고라고 해도 보관하기 딱 좋으니까
근데 설명서는 왜? 한두번 보면 변형하는 방법 다 익히지 않나? 유튜브 보면 더 쉽게 알수있는 영상 많은데
이베이에서도 설명서만 따로 파는 경우 많고 중고나라에서도 설명서 있는건 값 더받는거 같던데
그냥 내용물 완벽하게 다있다 이런 만족감 같은건가?
박스는 이해가 가는데
박스 뜯으면 신품에서 중고로 바뀌는거고 중고라고 해도 보관하기 딱 좋으니까
근데 설명서는 왜? 한두번 보면 변형하는 방법 다 익히지 않나? 유튜브 보면 더 쉽게 알수있는 영상 많은데
이베이에서도 설명서만 따로 파는 경우 많고 중고나라에서도 설명서 있는건 값 더받는거 같던데
그냥 내용물 완벽하게 다있다 이런 만족감 같은건가?
막줄 맞음 ㅇㅇ 설명서도 구성품인걸
설명서도 구성품이니까
그렇게 생각하니까 이해 되긴 하네.. 사실 그동안 트포 몇십개 모으면서 있던 설명서를 모르고 죄다 버림 ㅋㅋ 요즘 들어서 그게 가격에 영향 끼친다는걸 알고 땅치고 후회하는중
자기 기준에 의해 설명서가 필요 없다고 가치를 0로 판단 할 수는 있겠으나, 그 설명서에 가치를 두는 사람에게는 의미 있으니까 안버리고 같이 모아야 가치 하락을 방지...
구매자가 처음 만져보는 거면 어쩔거니
껄껄껄 가운데 사웨 빈약한 다리 보소.. 우람한 상체 설계하다 힘 다 뺐나--;;;;;;
아 그러네 구매자가 처음 만지는건 생각안해봤네 ㅋㅋ
옛날에 나온 애들은 박스,설명서 있는게 메리트가 크다. - dc App
박스보다도 구성품으로서의 성격이 강해.
처음샀는데 '인스는 구글에서 찾으세요' 하면서 제 값 받으려는게 더 이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