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나 오픈시간이 제 멋대로임
사장님 혼자서 출장가서 물건 떼어오랴 오프라인 매장 관리하랴 포장 발송하랴 (아내분 계시지만 거의 하는 일이 없는 것 같음. 한 사람 몫을 못함)
그러다보니 뭐 게시판 관리 안되는건 다반사고
진짜 알바를 쓰던가 해서 서비스 개선만 해도 더 크게 커질 수 있는 오래된 샵인데 안타깝긴 함
사장님 혼자서 출장가서 물건 떼어오랴 오프라인 매장 관리하랴 포장 발송하랴 (아내분 계시지만 거의 하는 일이 없는 것 같음. 한 사람 몫을 못함)
그러다보니 뭐 게시판 관리 안되는건 다반사고
진짜 알바를 쓰던가 해서 서비스 개선만 해도 더 크게 커질 수 있는 오래된 샵인데 안타깝긴 함
온라인몰이 주력이고 오프라인은 그냥 창고 겸 아니던가? 구경하는 맛은 있더라 ㅋㅋㅋ 자리 옮기고 창고티좀 덜남?
사장님이 혼자 다 하셔서 오래 된 물건 플미 안 붙이고 팔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ㅇㅇ 맞음 사장님이 혼자 하시니 시세같은거 몰라서 안올리시지
ㅋ 그나마 양심적인 가계지. 거기마져 창렬가에 팔면 국내에 진짜 오프라인은 없는거다
몇번간적 있는데 여성분(아내분같음) 열일하시던데 하는일 없다 단정짓는건 좀 아닌듯
그래도 사장님 어느정도 외부 시세는 아시는듯? 전에 마피살때 슬쩍 떠보니 밖에선 절대 이 가격엔 못구할거라 하시더라
장사하는데 세상 몰라서 그 가격에 파는 거겠냐 양심이 있는 거지 ㅋㅋ
그 가격에도 지금까지 장사가 유지되는거 보면 다른샵들이 얼마나 많이 쳐먹는지 알 수 있는 부분
토이마루는 양심적이라 충성고객들이 많을듯 그래서 아직까지 살아남은이유이기도 하고
온라인 게시판 관리가 안되니까 항상 불안불안함
온라인 관리가 단점이야...
나중에 토이마루 한 번 가봐야겠당ㅋㅋ
방문전 전화 확인이 필수긴하지 신제품 입고될때 가끔씩 방문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