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즌3초반에 스모키한테 매트릭스 넘겨줄것처럼 해놓고 안 넘겨준 전개. 정확히는 스모키가 거절하다시피하고 머장 살려놓은거지만 스모키가 그대로 프라임이 되었다면 그것도 재밌었을거 같다. 근데 프라임 되어서 성격변화가 일어나면 그건 또 못버텼을거 같음. 활발한 스모키가 최애라서..
2. 시즌3넘어오면서 죽은 머장님 허리라인. 그거 대체.. 급 둔해보이는 디자인 되어버려서 별로였다.
3. 프레데콘라이징 고봇능욕. 죽었으면 죽은대로 있어야지 가카 재등장은 별로였다. 게다가 바뀐 디자인이 약간 일본 사무라이같아져서.
이렇게 적어놨지만 트포프 방영 당시부터 정주행 수도없이한 애청자다.
철없는 형과 철든 동생같은 스모키&범블비 조합이 귀여웠지
또 트포에서 커플링은 딱히 안 파지만 트포프 옵티머스x알시는 괜찮다고 생각함.
그리고 무비판보다 훨씬 뭔가 범접하기 힘들어보이는 머장 성격 맘에 든다
트포5만 흥하면 바랄게없는데..
첨에 옵티머스 새로운 모습이 공개됬을때 난 그거 단순히 업글파츠 덕지덕지 달고있는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 자체가 몸이여서 충격머근 기억이..
난 다 괜찮은데 아무래도 트포 중심이다보니 배경의 나무나 돌덩이같은게 가끔 로봇 사이즈로 되어있어서 좀 실망했지. 예를 들면 벌크헤드 vs 드레드윙 장면의 숲은 진짜 나무가 커도 너무 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