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푹신한 곳에서 자고 싶다. 딱딱한 장식장 위가 아니라.  이 미개한 생물아.


불만 있나? 드레드윙 처럼 가슴팍에 확 꽂아줘?? 앙???


이제 이 곳을 새로운 트립티컨으로 선포한다!




All hail starscream ~




도서관 가기 전에 심심하던 차,

저도 그냥 사진으로 좀 남겨두고 싶어서 이렇게 찍어봤습니다. ㅎㅎ


뭔가 요즘 나오는 트랜스포머 완구들이랑은 디테일 면에서 많은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 옛날 제품들이...

저는 물론 가지고 있는건 스타스크림 뿐이고, 그저 눈팅으로 쭈욱 봐왔지만... 무비판의 경우 1-3편 까지 정도가 정말 디테일하고 크기도 크고 

나름 공들여서 만든거 같고...  4편 이후부터는 뭔가 완구가 죄다 단순화 된 느낌이네요.. 쩝


저는 악당캐릭터에 더 많이 끌리는 편이라서  옵대장이나 범블비는 관심도 없고 디셉티콘만 몇기 더 모으고 싶네요 ㅎㅎ

조만간 TLK 바리케이드를 하나 구할지 메가트론을 구할지 너무 고민됩니다 ㅎㅎ


P.S. : 그나저나 바리케이드 이번에 MPM 으로 나온다고 했다가 예약이 전부 취소되면서 계획이 엎어진거라는 말이 있던데...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지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