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푹신한 곳에서 자고 싶다. 딱딱한 장식장 위가 아니라. 이 미개한 생물아.
불만 있나? 드레드윙 처럼 가슴팍에 확 꽂아줘?? 앙???
이제 이 곳을 새로운 트립티컨으로 선포한다!
All hail starscream ~
도서관 가기 전에 심심하던 차,
저도 그냥 사진으로 좀 남겨두고 싶어서 이렇게 찍어봤습니다. ㅎㅎ
뭔가 요즘 나오는 트랜스포머 완구들이랑은 디테일 면에서 많은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 옛날 제품들이...
저는 물론 가지고 있는건 스타스크림 뿐이고, 그저 눈팅으로 쭈욱 봐왔지만... 무비판의 경우 1-3편 까지 정도가 정말 디테일하고 크기도 크고
나름 공들여서 만든거 같고... 4편 이후부터는 뭔가 완구가 죄다 단순화 된 느낌이네요.. 쩝
저는 악당캐릭터에 더 많이 끌리는 편이라서 옵대장이나 범블비는 관심도 없고 디셉티콘만 몇기 더 모으고 싶네요 ㅎㅎ
조만간 TLK 바리케이드를 하나 구할지 메가트론을 구할지 너무 고민됩니다 ㅎㅎ
P.S. : 그나저나 바리케이드 이번에 MPM 으로 나온다고 했다가 예약이 전부 취소되면서 계획이 엎어진거라는 말이 있던데...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지요?? ㅠㅠㅠ
트립티컨~ 디셉티콘 모두 모아서 침대 위에 때샷찍으면 ㄷㄷㄷ
스페인 아마존에서 예약 받았다가 싹 취소되면서 현재까지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태죠.
ㄴ 바리케이드를 사서 머리 조아리고 있는 연출을 한번 더 할지 아니면 메각하 TLK 버전 하나 사서 궁둥이 한대 차이는 사진을 찍을지 생각중입니당 ㅎㅎㅎ
ㄴㄴ ㅠㅠ... 안돼... 바리케이드.... 설마 다른 로봇을 MPM으로 하려는걸까요...?? 스타스크림은 이미.. 특히 타카라에서 MPM-1 번호까지 달고 나와줬으니 안나와도 될거 같고... 옛날부터 만들어서 기술 나름대로 축적된게 바리케이드일텐데....
ㄴ발매 자체는 바리케이드로 하되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제때 공급하지 못할 것을 우려해서 그럴 수도 있죠. 보통 아마존은 발매 일자까지(불확실하면 그 달의 마지막 날로) 표기해놓는데, 미뤄졌다던가...
바리케이드 나오면 좋겠지만 아직 미정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거 같음. 침대 정복자 메가트론 후속작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