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체인저 두번째.


메가트론 리뷰임.





패키지 상태.

의문의 헬멧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박스 후면.

변형순서와 헬멧기믹이 설명되어있음.





옆면에는 단발머리 가카께서 입벌리고 계심,







앞,옆,뒤 모습과 가동부위.

가동은 팔만 됨.


발은 변형시에만 필요한 변형관절이 있음.







얼굴이 굉장히 불호. 

시이발 이게 뭐니..



난쟁이 드워프가 심술궂은 표정 짖고있는거 같음. 퉽.


그림록은 ㅅㅌㅊ로 뽑아주면서 이건 왜.....






하지만 디테일은 수준급.


부분도색과 몰드조형은 나무랄데가 별로없음.




이제부턴 변형.






팔을 만세 시켜주면 알아서 변신이 된다.

대신 발은 미리 접어줘야함.




접혀있던 날개를 펴면 이런모습.






뒤집으면 전투기 모습이 이렇다.

보이저나 리더에 비해선 현저히 프로포션이 떨어지는 조형.







그치만 각도빨을 조금 주면 약간은 볼만하다.










그럼 이제 헬멧기믹을 보자.





등에 있는 저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헬멧이 탁! 튀어나온다.





이게 쉬불챵 꽉 안닫혀서 살짝 걸리니까

손가락으로 따로 눌러줘야함.





대체 뭘 컨셉으로 만든 헬멧인 걸까???..










총평 하자면.


음... 메가트론은 좀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