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순진무구 단순댕청 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물론 나쁜뜻으로 하는 말은 아니고
뭐랄까 어린애들이 어떤말이든 그대로 믿어버리는
그런 느낌임. 막말로 시사회도 아니고 어디 근본도 없는놈이 대충 평을 적어서 별점1점 날린건대 그걸로 이정도로나 선동될줄이야 ㅋㅋㅋ
얘말고 다른애들은 리뷰한것도 없고 시사회를 특별하게 한것도 아니고 대충 지가 생각난대로 싸질른거일수도 있는데 덜컥믿는건 좀 아닌듯 ㅇㅇ
가끔 오는 어그로 분탕들 상대해 주는것도 그렇고
트갤러들 뭔가 어린아이같음.
행복회로니 뭐니 해도 섣불리 개봉도 안한영화를 걱정하고 판단하는건 말도 안되는거같음
그러니 너무 걱정말고 내일모래 개봉하면 즐기다 오자고.
물론 너무 지나치게 커진 기대감을 좀 줄여주는 역할로 저 스포가 터진건 아주 시기적절.





아무튼 욕하더라도 개봉하고 보고 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