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편 동안 메가트론이 아무리 삽질하고 버러지가 될 때까지 털려도
스스가 배신을 안 하고 계속 옆에서 보좌하고 있잖아
물론 메가트론한테 조금 말투를 띠껍게 했었지만
메가트론이 기죽지 말고 화를 내라고 여그로 끌었던 것 같아
매가트론도 이런 콩스타를 계속 옆에 두는 것도 충신인 것을 아니까 그런 것이 아닌가 싶어 ㅋ
1, 2, 3편 동안 메가트론이 아무리 삽질하고 버러지가 될 때까지 털려도
스스가 배신을 안 하고 계속 옆에서 보좌하고 있잖아
물론 메가트론한테 조금 말투를 띠껍게 했었지만
메가트론이 기죽지 말고 화를 내라고 여그로 끌었던 것 같아
매가트론도 이런 콩스타를 계속 옆에 두는 것도 충신인 것을 아니까 그런 것이 아닌가 싶어 ㅋ
충신이지
코믹스에서는 나름대로이 행보오하 야심이 보이지만... 영화만 봐선 알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