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재미가 없었다는게 아니고 스토리 흐름상.메가트론이나 센티넬, 옵깡패는 후대 인물이니 지구가 그거인걸 몰라도 선조 프라임들은 알아야 되지않냐. ㅈㄴ 중요한 기계를 설치하고 거기에다 ㅈㄴ 중요한 유물을 봉인하기까지 하는..
2편의 폴른이라는 캐릭터를 너무 앞당겨서 가져온거같다 증말..
뭐 고대 프라임들이 지구 내핵까지 뚫을 기술이 없었다거나 하지 않았을까?
이제보니 폴른을 그렇게 써서는 안됬음. 약한건 둘째치고 지금 애가 지 부하가 적이랑 손잡고 지 죽일수있는 프라임 달에 가만히 놔둔 것도 모르고 점점 어벙해지는 캐릭이 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