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영화에서도 분열음파 쓰길 바랬음. 막 EMP파도 자유롭게 쏘고 지능적이고 과묵형 킬러의 멋진 싸간지를. 그래서 3편을 처음 극장에 봤을때 팔에 그 둥그런 부분들이 졸라 어썸한 공격기술에 사용될 줄 알았는데,그딴거 없고 그냥 자식새끼들처럼 올스파크 경비병이었던 노오란 땡벌한테 뒤지더라... 그래서 계속 사운드블레스터를 기대하면서 살아옴..ㅠㅠㅠㅠㅠㅠ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