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아주 개 좆같이 시작한다.
검과 방패를 든 영국인들, 판타지 잡몹 A처럼 생긴 야만인들 두 종족이 존나게 싸우는게 나온다
내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 개씨발 영화에서 종족이라고 한다. 씨발
아무튼 거기서 아서왕 랜슬롯 퍼시발이 나온다. 개 씨발 12기사라고 하는데 이름이 나오는 새끼가 3명 밖에 없고 심지어 한명은 흑인이다.
존나 얼척이 없어서 이 영화가 잘못 되었다는 사실을 시작하자마자 5분만에 깨닫는다.
아무튼 아서왕이란 새끼가 맨날 술 쳐먹고 여자나 탐하고 다니는 멀린이라는 개씹사기꾼에게 넘어가서
"희생이 있어야! 승리가 있다!!! 100대1이지만 아투믄 버티셈!!" 하고 지랄을 하는게 나온다. 이게 이 영화의 신념이다.
멀린 새끼는 랜슬롯인지 퍼시발인지 시발인지가 말한 것 처럼 리얼 트루 사기꾼이었고 어디서 대충 술쳐먹고 산에서 쳐 자다가 불시착한
트랜스포머의 함선을 발견한 새끼였다. 이새끼는 염치도 없는 새끼가 12기시가 뜨루루루으 뜨룽, 크르릉 뜨루룽, 띠르릉. 이러면서 영어도 안쓰고 꺼지라고 화내는데
거기다대고 "님들 행성이 좆망한건 맞는 부분이구요, 하지만 같은 마음으로써 저희 종족이 야만족에게 줘팸당하고 있는데 도와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이 지랄을 하고
12기사중 뻘건 병신새끼한테 지팡이를 쳐받는다.
그렇다, 이게 이 영화가 좆망한 이유고 지구가 좆망한 이유다. 술에 쩔은 병신새끼랑 말도 안되는 아가리질에 바로 지팡이를 넘겨진 12기사의 대장
마이클베이라고 하는 새끼에게 3천억짜리 자본을 쳐 집어넣는 꼴을 본 작본가가 비꼴려고 쓴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병신같다.
이 개병신 같고 억지스럽고 왜 쳐나오는지 모를 이야기는 12기사가 하나로 융합해서 갑자기 전쟁에서 침대축구를 하면서 불을 뿜는걸로 끝난다.
그리고 몇가지 장면, 1234편을 한번에 요약하는 "아무튼 트랜스포머는 지구에서 불법인 trf가 조짐 ㅇㅋ? 쿠바는 좀 행복함. 님들이 생각하는 전작의 주인공들은 여기있음 아무튼여기있음"하는 식으로 장면을 보여주고 쿠바를 한번더 보여주고 개박살난 돔구장인가 야구장을 보여준다
거기에 흑인꼬맹이2명을 시작해서 왠 백인 꼬맹이가 나온다. 개 씨발 왜 나오는지 모르고 이 새끼들이 왜 쳐나와서 들어가지 말라고 한 경계구역을 쳐 들어가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들어간다. 그리고 씨발 들어가서 왠 여자새끼랑 치와와! 치와와! 거리는 개병신같은 파란 로봇새끼가 나오는데, 씨발 극장에서 나갈까하고 고민되는 순간이었다.
아무튼 치와와 거리는 헤드헌터 인가 뭔가하는 로봇의 친구로 여자애가 나온다. 그 여자애는 어떤 병신 PC충이 만든건지는 몰라도 남자 4명에게 존나게 지랄하고 아무튼 나는 니들과 다름하면서 존나 지랄하는데 볼것도 없이 영화내내 존나게 발암이다.하여튼 "아저씨 신고하면 포상금인데.." 하고 개소리하는 흑인 초딩새끼를 마지막 까지 구해준 케이드 예거가 나온다.
그리고 점점 영화는 괴기스럽게 바뀐다. 도저히 인간의 상상력으로 따라갈 수 없는 엄청난 장면들이 나온다.
냉동참치가 되어서 개박살난 사이버트론에 들어가서 오뚜기3분이 요리 처럼 즉시 타락 되는 옵티머스 프라임
경찰차로 변신한 바리게이트가 추적당하고 은신처로 들어가서 메가트론에게 쿠사리 먹는 장면, 심지어 의자에 앉아서 괜히 불이나 쳐 뿜고 있다. 연출 개병신 씨발.
폐차장에 갑자기 스타스크림 대가리 들고오더니 "님아!!!! 멸망론이 참트루면 제가 오토봇 비행선 찾아서옴 이거레알임"하면서 지랄하는 새끼, 근데 씨발 진짜 찾아서 온다.
애미위키인지 엠윗키인지 뭔지 영국에 트랜스포머의 비밀을 수호하는 단체, 20초 만에 지나가는 혐블비의 배틀린 전투씬, 갑자기 존나게 빨리 지나가는 흑백 사진에 어색하게 포토샵되어 있는 수 많은 로봇들...
쿠바에서 존나게 지랄하는 ..하 씨발...염소 불알로.. 씨발... 개...
사막에서 칼들고 휘두르면 상대방이 이건 되고 이건 안된다고 말하면서 디셉티콘 교도소에서 로봇 꺼내주는 장면
너무 좆같은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정신적으로 힘들 정도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위의 좆같은 이야기를정리하면
케이드 예거라는 트랜스포머랑 엮어서 아내도 뒤지고 딸이랑 대화도 어쩌다가 한번 20초 밖에 못하는 인생이 앰창난 과학자가 있는데 어느날 쿠인 데, 라이. 꾸인..떼.. 라이. 거리는 이상한 기사 새끼에게 받은 표식때문에 인생이 더 좆된다. 심지어 여자새끼를 구하느라 추적까지 당함
그때 마침 온 지구에서 6개의 뿔이 솓아나면서 3일뒤에 지구가 좆망하는 상황이 나온다. 그냥 딱 봐도 좆망하게 생겼는데 나사에서 왠 너드새끼가나와서 "님들 제가 물리학적으로 설명해줌" 이잘함. 아무튼 TRF는 메가트론을 이용해서 옵티머스 프라임을 다시 불러내서(?????) 지구를 구할 생각을 한다. 개씨발 병신새끼들
그리고 갑자기 여자 교수가 나온다 이름은 비비안이고 그 여자는 박물관에서 "ㅎㅎ 님들,아서왕이랑 퍼시1벌이랑 랜슬롯이라는 근육질의 개 쩌는..남자들이 있는데, 아무튼 용이 멋있는거임" 하고 지랄하는 교수였는데 알고보니 멀린의 직계 후손이었다. 그리고 케이드 예거는 뒤져가는 로봇에게 받은 표식이 지 몸에 록맨 버스터 처럼 달라 붙어서 최후의 기사가 된다. 거기에 애드먼트 버튼경이라고 하는 앰윗키인지 뭔지 트랜스포머의 비밀을 지키는 단체의 마지막 남은 아저씨가 이 두명을 구한다. 여자는 핫로드를 이용해서 납치하고 케이드는 TRF랑 디셉디콘에게 존나게 쳐 맞는걸 쓰리피오 처럼 생긴 로봇을 보내서 1차 세계대전 비행기를 이용해서 태워서 데려온다.
당연히 디셉디콘에게 쳐 맞는 장면은 길다. 아주 오질나게 길어서 케이드의 부하직원인 흑인새끼가 나와서 자기는 교도소 가기 싫다고 징징거리는 장면을 시작해서 버려진 마을에 있는 폭약이 터져서 데샤아아아앗!!!! 메가트론사마!! 당한데스!! 하고 도망치는 디셉티콘들, 왠 검은색 드론에게 추격당하는 병신같은 장면, 케이드가 숨켜주고 있던 오토봇 인원들과 디셉디콘 맴버들이 싸우는 장면 따위가 나온다. 나오는데 너무 정신없이 어이없이 지나간다.
아무튼, 결국에는 비비안이라고 하는 PC충들이 쳐 만든것 같은 여자와 인생이 씹창나서 최후의 기사라는 이름이 딱 어울리는 케이드가 멀린이 뒤질때 지 관에 쳐넣고 사라진 지팡이를 찾으러 떠난다. 그 와중에 비비안이 아무거나 쳐 만지니 말도 안하는 잠수함이 트랜스포머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씨발. 하여튼 잠수함타고 존나게 지랄하다가 아래로 내려간다. 심해에 들어가니까 무슨 씨발 우주정거장 같은게 있음, 개시발 미국애들은 영국인이 무슨 미개한 새끼인줄 아는건지 그 우주 정거장같은게 지금까지 발견도 안되었고 마치 처음본 것 처럼 상황이 돌아감
그리고 우주 정거장에서 개 씨발 네미시스 프라임이 나타나서 "내놔 씨발아"하고 비비안이 들고 있는 지팡이를 훔쳐가고 13인의 기사 새끼들 씨발 냉동새우도 아니고 존나 늦게 튀어나와서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그리고 씨발... 갑자기.. 판게아가 나오고, 씨발. 스톤헨지에 아까전의 우주 정거장이 날라가고 네메시스 프라임이 범블비 말 한마디에 넘어가고 아 씨발 갑자기 아무것도 쳐 안하던 13인의 기사가 '으따 우리를 배신해 부렸당께?" 이러면서 프라임 사정도 안물어보고 참수하려는 순간 케이드새끼 팔이 록맨 버스터 처럼 변하면서 갑자기 아서왕의 칼이 생겨서 짜앙! 하고 그 칼을 막아내고 13인의 기사들이 쿠인떼라스 라, 뗴라. 뭐 이딴 개 존나 이상한 소리 하면서 최후의 기사라고 인정을 해주는 짓거리를 함, 그리고 씨발 미친 옵티머스 프라임새끼 NTR 당해서 타의에 의해서 배신한 새끼가 "나 옵티머스 프라임은 다시는 종족을 배신하지 않는다!" 이 지랄함
아무튼 씨발 옵티머스는 죽빵 두번에 디셉디콘에게 지팡이를 뺏기었고 쿠인테샤인가 그 년한테 가져다 받친다. 그러면 이제 지구까지 쳐 날라온 사이버트론이사실은 유니크론이었던 지구를 서큐버스가 좆물을 빨아먹듯이 따먹을 거라는 이야기를 쿠바에서 아저씨가 해주면서 개씨발, 지구가 좆망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좆망하는 지구를 막기 위해서 옵대장과 함께 TRF... 인줄 알았으나 케이드의 일장 연설에 "이게 끝나면 집에갈꺼야"하면서 TRF스티커를 때는 미군과 함께 사이버트론의 에이션트 챔버인가,뭔가 하튼 지팡이 꼽고 댄스 추는 곳으로 향한다.
네, 씨발 당연히 여자처자 이자 처자 옵대장이 대가리 5개 동강동강 썰어먹는 장면과 함께 미군새끼들이 핵미사일 존나게 날리는거 나오고, 옵대장새끼가 미친건지 "희생이 없으면 승리도 없다"이 지랄 하면서 지팡이 찾으러 간다. 결국에는 디셉디콘은 때몰살 당하고 심지어 지나가는 장면으로 모가지가 따이기도 한다. 마지막에는 무중력 상태를 응용해서 비비안이 아래로 쳐 떨어지다가 케이드가 체조 선수처럼 잡아서 위로 올려주면서 지팡이를 뽑아낸다. 그리고 그 순간 범블비가 쿠인테샤를 뿅하고 쏘는데 텔레포트함, 그리고 나중에 인간으로 변장해서 크레딧에 나옴 개씨발
아무튼 나사 소속인 물리학자는 개병신 찐따 새끼가 되었고 지구를 구한건 마법이니 뭐니 신화는 병신이라고 욕을 하던 비비안이라고 하는 PC충과 인생이 좆망해서 남은게 아무것도 없는 최후의 기사 케이드였다.
그리고 옵대장은 우주 어딘가에 또 있는 오토봇을 부른다고 하고 끝난다.
?
아니 인간으로 변한 쿠인테샤가 사막에서 유니크론의 뿔을 만지작 거리는 사람에게 "그건 유니크론이니까 건들지말아, 깝치지말아"하고 끝난다.
씨발
ㅋㅋㅋㅋ
스토리를 들은 내 뇌가 따라가지 못하고있다...
벙쪘다 그냥 웃을뿐
미친....쿠인테사 ㅋㅋㅋㅋㅋ - dc App
아이고 이분말 너무찰지게하네 영화잘봤어 음
ㅋㅋㅋㅋ 몰입장난 아니다
엄청 웃기당 쓰리피오 드립 ㅋㅋ
영화 본 거 같은 기분이다 머리가 아프다
Trf가 뭐이요?? 트랜스포머?
골이 진짜로 명~하고 아픈데? ㄹㅇ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함
이런 스토리를 기대하고 있었으니.... 씨발 풀스포 당해도 의미가 없다 ㅅㅂ... 좆망이란거 알고나 보자 시발
글 더럽게 못쓰네 ㅆㅂ 아이큐 두자리냐 - dc App
넌 그럼 1자리냐?
영화 보고 왔는데 하 씨발 내 심정을 한 반쯤 그려낸가 같다 개씨발 좃같은 영화
영화 그자체
글 더럽게 못쓰는데 진자 영화가 이 수준으로 진행된다. 스토리 진행이고 나발이고 걍 여기서 저기서 펑 펑 펑 펑 되가지고 보는 사람 뇌도 펑 펑 펑 펑
이거 보고 스토리 이해 안가지? 그게 정상임. 저게 영화의 스토리니까. 영화 다 본 사람도 스토리가 병신같아서 이걸 어케 요약을 못한다
록맨드립부터해서 존나 공감됐음 ㅋㅋ - dc App
시이발?
그냥 눈뽕임 ㄹㅇ
영화 보고나서 보면 씨발 좆띵문이다
요약=막줄 - dc App
글존나잘썼구만씨발새끼들아
이 사람은 정말 영화를 있는 그대로 쓴거다
글을 존나 못 쓴건지 봐도 이해가 안가면 진짜 있는 그대로 쓴거다. 이건 2시간 30분 그 자체를 그대로 옮겨왔다고 봐도 무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