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내내 지도 지 입으로 인간이 이름 붙여준 갈바트론이 맘에 들었는지 아이 엠 갈바트론! 외치고 다니면서 여태껏 트랜스포머 클리셰처럼 계속 갈바트론으로 살아갈 거라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