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장담컨데 미이라 랑 올해 골든라즈베리 최다부문 수상경쟁을 할것임.
배우들 연기 병신같고 그나마 짬좀 찬 레녹스는 어느정도하는데 잘했다고 하기도 뭣함. 특히 여자꼬마 얘는 제발 영화내내 화면에서 꺼져뒀으면 좋겠음.
옵티머스 일어나! 급 연출후 명대사를 해야하는 장면에서 인간측 주인공인 케이드예거의 발연기는 도저히 못봐줄수준. 시발 이게 심각한게아니라 실소가 터져나올지경임.
차라리 3편에서 범블비 사형 직전장면 샘 눈물 연출이 한 100만배 정도는 나음.
스토리랑 설정은 그냥 가져다 버렸으니 언급안함.
문제는 되도않는 인물들 대체 왜나왔는지 이해가 안되고
아니 그 꼬마년없었어도 대포날리는거 다른놈이 할수있었잖아?
케이드예거 이거는 이번작은 그냥 주인공이라 하기도 애매함. 진짜 샘이 훨씬나음 옵티머스만 외쳐도. 얘는 최소한 감정이입이라도 되지 케이드 예거는 그딴게없어.
예고편에서 기대하게만든 삼족오인지 삼대갈용인지 이놈도 그냥 잉여도 로버트엡스? 나온줄도 몰랐다.
되도않는 섹드립이랑 개그씬은 여전하고..
그리고 최종보스 쿠인테사든 메가트론이든 이게 최종보스? 진짜 시리즈역사상 가장 허접하고 긴장감도 없는폐품들이였다. 특히 메가트론은 디자인 잘뽑아서 기대를 했더니 씨발 영화 시작 30분인가 지나서 함정하나에 부하들이랑 탈탈털리면서 그 기대를 와장창 박살내버림.
편집은 뚝뚝 끊겨서 이게 뭔지도 모를지경이고..
한 영화가 2017년이 아니라 기원전 217년수준의 구성임
영국 아가씨 가슴골밖에 건진거 없음
헐 엡스 나왔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