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이전 시리즈보다 더욱 넓어진 세계관을 보여주고 드라마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할리우드 최고의 작가들을 기용했다. ‘어벤저스’의 자크 펜, ‘아이언맨’의 아트 마컴, ‘블랙 호크 다운’의 켄 놀란 그리고 ‘뷰티풀 마인드’로 7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을 받은 아키바 골즈먼 등 총 12명의 작가가 이야기를 만들었다. 마치 영화 속에 나오는 12명의 기사들처럼. 트랜스포머의 제작을 맡은 스티븐 스필버그는 “지금까지의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이번 시나리오가 가장 좋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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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새끼가 쳐돈거 아님??
시나리오만 보는거랑 연출한거 보는거랑 다름ㅋㅋ
진짜 모갤러말대로 마베가 스필버그 게이섹스비디오 가지고있는듯
예전에 명작들 아무리 많이 만드셨다 해도 이번건 도저히 쉴드 못침
아니면 원래 멀쩡했던 각본이 촬영 및 편집 과정에서 망가졌다던가
지금 결과물이 원래 각본이 그랬던거라면 그거 보고 최고였다고 하신건 그 누구도 쉴드를 못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