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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발연기는 쩔어주고 연출도 병신같음. 눈물짜는 연기를 할거면 캐노피랑 왜 친한지 감정이입이라도 해주게해야하는데 영화상 전무.
심지어 캐노피 뒤진지 몇십분도 안되어서 이년은 케이드예거랑 꼬마 공룡들 돌보고 하하호호 웃고 넌 내가족이야 고리듣고 관객들을 고통스럽게함.
막판 전투때 포날리는것도 이년아이랑 애완로봇아니여도 충분히 할수있었음. 그나마 초반이후 분량이적어서 그렇지 중반부까지 간섭했으면 씹창인 영화가 더더욱 나락으로 날아갔을것.
제발 다음작에선 얼굴돔 안보여라.
2. 케이드 예거
4는 가족애라도 있었지 이번작은 초반빼면 그것도 없음
배우새낀 연기할 생각이 없는건지 옵깡패가 시발 내가 지구를 조졌어 미안해 하는 장면해서 명대사 간지터지게 날려야하는데
연기가 미친 진짜 샘처럼 뭔가 상호작용하는것도 아니고동작하나하나가 존나 한심한걸 설득하는 그딴느낌이 강함.
죽은 아내 버리고 영국년으로 갈아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