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메가트론 잠깐 숨기고 핫로드나 범블비같은 미니봇이랑 디셉티콘 정예대랑 추격전하는거 찍으면서 분노의 질주처럼 초심으로 돌아가서 차근차근 세계관을 쌓았어야함분질도 3편때 존나 흔들렸는데 초심으로 돌아가서 결국 평도좋은 프렌차이즈 됐는데시불 트포시리즈는 감독이 작품 내 캐릭터한테 그 어떤 애정도 없어서 그런지 그냥 저냥이야....옵티머스 범블비 메가트론 다 그냥 싸우는 쇳조각 이상의 가치가 없다고....지금 이상태로는 프라임에서 옵티머스가 올스파크 우물 뛰어드는 감동은 절대 안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