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로선 시리즈의 완결판이였고. 각본가 파업이라는 마베 언플이 어느정도 먹혀서 일단 기대좀 해보자 이런 생각이였음.

마침 예고편도 쩔었고 초반 달탐사 음모론과 엮이는 시퀀스와 사이버트론 전쟁 장면은 역대급이였는데.


연출도 개 잡스러운 섹드립이나 개그는 여전했다만 4.5급으로 심하진 않았던데다

여기는 시카고 시민들 학살당하는거나 도망치는 장면으로 최소한 와 외계인한테 지구가 침공당했다 느낌은 좀 줬는데.


아오 좆같은 요소만 좀 처내고 여주인공 새끼도 처내고 차라리 샘을 오토봇 전속 외교고문 이딴 걸로 설정해서 연계성을 더 강화해서 감상팔이라도 했으면 지겨운 직장씬도 안보고 평타는 쳤을거같은데 그걸 그렇게 말아먹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