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부터 그냥 카메라 쓱 켜보면 이새끼들이 외계인인걸 알고 그냥 때려잡으니까 위장해있는 보람이 없음1편이나 3편때 바리케이드 사운드웨이브 갑툭튀하는부분에서 솔찍히 깜놀하는데그런부분을 배제시키니 긴장감 다운됨; 갑자기 다가오는비클이 트랜스포머인가 아닌가하는 긴장감도 제법 비중이있었는데시발 2편부터 군대랑 완전 접목시키니 개노잼됐음....
ㄹㅇ 기술이 너무 빠르게 발전한 감이 있음.
핫로드씬 있었자너ㅋㅋ
이젠 그냥 빨리 움직이기 위한 형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