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나의 멘탈을 붙잡아준건
확실한 바리케이드의 변신씬( 그렇게 제대로 변신하는거 본거 오랜만인듯)
디셉티콘들의 대화씬(특히 니트로가 난 자유야!메가트론님 감사합니다!- 하던거)
그리고 핫로드의 아가씨타령과 변신씬이었다....
나머진....ㅅㅂ
확실한 바리케이드의 변신씬( 그렇게 제대로 변신하는거 본거 오랜만인듯)
디셉티콘들의 대화씬(특히 니트로가 난 자유야!메가트론님 감사합니다!- 하던거)
그리고 핫로드의 아가씨타령과 변신씬이었다....
나머진....ㅅㅂ
나는 핫로드 걸걸한 목소리랑 코그맨 오르간 치는거랑 성악 하던것도 좋았음ㅋㅋ - dc App
바리케이드 존나 반했잖어 ㄹㅇ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