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나의 멘탈을 붙잡아준건

확실한 바리케이드의 변신씬( 그렇게 제대로 변신하는거 본거 오랜만인듯)

디셉티콘들의 대화씬(특히 니트로가 난 자유야!메가트론님 감사합니다!- 하던거)

그리고 핫로드의 아가씨타령과 변신씬이었다....






나머진....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