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오토봇들이 자가수리도 못하는 찐따였냐?


아무리 의무관이었던 라쳇이 뒤졌다해도


그 씨발 이자벨라? 꼬맹이년이 간단하게 뚝딱뚝딱 해서


목소리 나올거면 왜 굳이 인간들한테 맡기는거지?


게다가 스타스크림 목소리인가 가져와서 


이식했을 때 맘에 안든다고 다시 부품 뱉어내서


다시 벙어리 됐는데


시간이 흐른 뒤에 


세뇌 당한 옵티머스 함마로 존나게 찍어대다가


상황이 불리해지고 진짜 뒤질거 같으니까 


갑자기 목소리 돌아와서 쳐 말하고


그거에 정신 차리고..시펄.. 이건 꼭 봐라 명장면이다..


이후에 사이버트론이 망하고 처음 들어본다고..


근데 사실 1편 마지막에서 본인 목소리 냈음 ㅅㅂㅋㅋ


샘 곁에 남고 싶다고 옵티머스에게 말했었음ㅋㅋㅋㅋ



그리고 찾아보니까 1편~2편 넘어갈때 다시 벙어리된게


스타스크림 때문이었다며? 왜 씨발 그런거 설명 안하고 걍 넘어가냐?


해리포터로 치면 다음 학기때 갑자기 지팡이가 부러져있고 설명도 안되어있는거 아니냐


개병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