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을 자꾸 들어보니 이따위 영화에 2만원+알파나 쓰는 건 돈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트포 시리즈는 그냥 어둠의 경로로 받아서 보는 편이 나을 듯.


그리고 왠지 극장에서 보면 갓조형으로 나온 5편 피규어 사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져버릴 것 같다.